생활
2020년 1월 20일 오후 1시 30분경 뉴스특보가 전달되었습니다. '우한 폐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중국인 35세 여성이 인천검역소에서 발열 증상으로 인해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분류되어 국가지정입원치료 병상인 인천의료원으로 이송되어 검사를 받고, 오늘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상태는 양호하며, 폐렴증상은 없다고 합니다. 비행기 동승자들에대한 조사가 진행중이며,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고, 약 2주간 인천과 근접한 서울과 경기권 시민여러분들은 마스크착용, 손 자주씻기 등과 같은 감염예방 노력에 총력을 기해주십시오. 접촉자들은 관할 보건소로 통보하시고, 능동감시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부디 메르스 사태와 같은 일이 다신 없길 바라며 추가 감염 발생일로부터 약 주간은 모두들 주의하시길 바랍니다.